흰발농게
수컷은 큰 집게발을 흔들기도 해요. 사진 속 게 곁에도 구멍이 있어요.
오늘의 물음
썰물 때 드러난 땅에는 누가 살까요?
지난 시간에 물이 빠지자 바닥이 드러났어요.
갈대 뒤에서 일어서서 보면, 갯벌 생물을 더 많이 볼까요?
‘숨죽이기’는 몸을 낮추고 가만히 있어요.
나온 생물을 누르면 쌍안경으로 크게 봐요.
진짜 갯벌에서는 더 오래 기다려야 할 때도 있어요.
내 예상
해 보니 일어서니 게는 구멍으로 쏙 숨고 새는 날아갔어요. 숨죽이니 게 · 조개 · 짱뚱어가 나오고 새가 찾아왔어요.
알게 된 것 갯벌에는 숨어 사는 생물이 많아요. 몸을 낮추고 가만히 보아야 만나요.
갯벌에는 어른과 함께 들어가요.
갯벌 생물은 눈으로만 봐요.
쌍안경으로 본 게와 견주어 봐요.
갯벌
썰물 때 드러나는 넓고 질퍽한 땅을 갯벌이라고 해요.
게는 갯벌에 구멍을 파고 살아요.
조개는 갯벌 속에 파고들어 살아요.
보전
소중한 것을 지키고 그대로 남기는 것을 보전이라고 해요.
가만히 지켜보면 생물은 그대로 살아요.
생물이 사는 곳을 지켜요.
굴을 기르는 시설이에요. 갯벌 앞바다에서 굴을 길러요.
세 문제를 풀고 한 번에 내요.
갯벌이 넓은 곳을 바르게 칠한 지도는 어느 것일까요?
우리나라 바닷가에는 갯벌이 넓은 곳이 많아요. 지도의 띠가 그곳이에요.
갯벌 그림에 작은 구멍이 많아요.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게는 갯벌에 구멍을 파고 살아요.
갯벌을 지키는 일로 알맞은 것은 무엇일까요?
갯벌 생물은 눈으로만 보고, 갯벌에는 어른과 함께 들어가요.
방금 만난 생물은 어디에 살았나요?
갯벌이 소중한 까닭을 내 말로 적어 볼까요?
게는 갯벌에 구멍을 파고 살아요.
조개는 갯벌 속에 파고들어 살아요.
우리나라 바닷가에는 갯벌이 넓은 곳이 많아요.
오늘 배운 것을 얼마나 알겠나요?
더 알아보기
수컷은 큰 집게발을 흔들기도 해요. 사진 속 게 곁에도 구멍이 있어요.
이런 새가 갯벌에 찾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