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바닷가의 배
물이 다시 들어오면 이 넓은 바닥은 어떻게 될까요?
갯벌에는 어른과 함께 들어가요.
오늘의 물음
같은 항구, 물 높이는 늘 같을까요?
지난 시간에는 여러 바닷가를 살펴봤어요. 오늘은 한 항구를 오래 지켜봐요.
물이 빠진 항구에 물이 다시 들어오면 배는 어떻게 될까요?
공부하려고 그린 항구예요. 기둥을 눌러도 핀이 꽂혀요.
그림은 조금 뒤로 건너뛰어요. 진짜 바다에서는 몇 시간에 걸쳐 바뀌어요.
내 예상
해 보니 물이 빠지자 바닥이 드러나고 배가 바닥에 놓였어요. 물이 다시 들어오자 배가 떴어요.
알게 된 것 두 핀을 견주어야 물이 들어오는지 나가는지 알아요.
다른 나라의 항구예요. 같은 항구를 찍은 두 사진이에요.
밀물
물이 들어오고 있어요. 밀물이에요.
바닷물이 들어와 높아지는 것을 밀물이라고 해요.
썰물
물이 나가고 있어요. 썰물이에요.
바닷물이 나가 낮아지는 것을 썰물이라고 해요.
세 문제를 풀고 한 번에 내요.
바닷물이 들어와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무엇일까요?
바닷물이 들어와 높아지는 것이 밀물이에요.
같은 항구 두 사진이에요. 물이 빠진 사진에서 달라진 것은 무엇일까요?
물이 빠지자 배가 바닥에 놓였어요.
바닷물이 나가 낮아지면 무엇이 드러날까요?
물이 빠지면 바닥이 넓게 드러나요.
밀물과 썰물은 무엇이 달랐나요?
같은 항구도 때에 따라 물 높이가 달라요.
물이 들어오면 밀물, 나가면 썰물이에요.
물이 빠지면 넓은 바닥이 드러나요.
오늘 배운 것을 얼마나 알겠나요?
더 알아보기
물이 다시 들어오면 이 넓은 바닥은 어떻게 될까요?
갯벌에는 어른과 함께 들어가요.
항구 기둥을 보면 물이 높이 찼던 자국이 남아 있기도 해요. 자국으로 물 높이를 짐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