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물음
갯벌을 모르는 친구에게 무엇을 알려 줄까요?
지난 시간에는 갯벌에 숨어 사는 생물을 만났어요.
'갯벌을 함께 지켜요!' 한 줄만 받은 친구는 뭐라고 답할까요?
내 예상
해 보니 생각만 부치니 친구가 "왜?" 하고 물었어요. 까닭을 붙여 부치니 "아하! 알게 됐어." 하고 답했어요.
알게 된 것 알리려면 내 생각에 까닭을 붙여요.
갯벌에는 어른과 함께 들어가요.
갯벌 생물은 눈으로만 봐요.
확인해요
다섯 문제를 풀고 한 번에 내요.
지구에 대해 알맞은 말은 무엇일까요?
지구는 공기로 둘러싸여 있고, 지구 전체로 보면 바다가 육지보다 넓어요.
두 물을 끓인 그림에서 바닷물 접시는 어떻게 되었나요?
바닷물 접시에는 하얀 가루가 남아요.
높은 바위 아래로 흰 물결이 부서지는 바닷가는 무엇일까요?
바위가 높이 솟아 벽처럼 선 곳은 절벽이에요.
바닷물이 들어와서 높아지는 것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바닷물이 들어와 높아지는 것을 밀물이라고 해요.
갯벌이 소중한 까닭으로 알맞은 것은 무엇일까요?
갯벌에는 여러 생물이 살아요.
내 말로 써요
갯벌을 지켜야 하는 까닭을 ‘왜냐하면’ 을 넣어 써 볼까요?
예시 답안 — 갯벌을 함께 지켜요. 왜냐하면 갯벌에는 여러 생물이 살고 새도 찾아오기 때문이에요.
단원을 돌아봐요
알리려면 내 생각에 까닭을 붙여요.
까닭을 들으면 친구도 갯벌을 알게 돼요.
갯벌 생물은 눈으로만 보고 함께 지켜요.
지구를 감싼 공기와 육지보다 넓은 바다를 말할 수 있어요.
바닷물과 육지의 물의 다른 점과 바닷가의 여러 지형을 말할 수 있어요.
밀물과 썰물을 가르고, 갯벌이 소중한 까닭을 알릴 수 있어요.
이 단원에서 배운 것을 얼마나 알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