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equations, two unknowns — a single meeting point."
— 두 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한 쌍의 해를 찾는 여행. 대입과 가감,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When two equations meet — a single point that satisfies both.
1학년의 일차방정식 $2x = 6$의 해는 $x = 3$ 하나. 이제 미지수가 둘로 늘어납니다 — $x + y = 5$. 이 식은 만족시키는 $(x, y)$ 쌍이 무수히 많습니다. $(1, 4)$, $(2, 3)$, $(3, 2)$, ... 직선 위의 모든 점이 해.
하지만 식이 둘이 되면 어떨까요? $\{x + y = 5,\ x - y = 1\}$. 두 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쌍은 단 하나 — $(3, 2)$. 이것이 연립방정식의 본질입니다.
연립방정식을 푸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한 식을 다른 식에 대입하는 대입법(2.2), 두 식을 더하거나 빼서 미지수를 소거하는 가감법(2.3). 둘 다 결국 1학년의 일차방정식 풀이로 귀결됩니다.
From two-variable equations to applications — 6 sequenced less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