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한 가격, 공정한 노동
커피·코코아·차·바나나 등의 농부에게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아동노동·환경 파괴 없이 생산하는 무역 운동. 인증 마크로 소비자가 알 수 있다.
아프리카의 발전은 아프리카만의 일이 아니다. UN의 SDGs, 공정 무역, 한국·일본·중국의 협력, 그리고 —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선택까지. 함께 만드는 더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세계.
1분 인트로로 아프리카가 마주한 가장 큰 모순을 본다. 세계 자원의 30%를 품고도 절반의 인구가 가난한 이유,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한 새로운 길을 함께 짚어 본다.
'아프리카를 돕는다'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기부? 봉사활동? 사실 우리가 매일 하는 작은 선택이 더 큰 변화를 만들 수도 있어요. 어떤 선택일까?
2015년 UN은 모든 나라가 함께 추구해야 할 17가지 목표를 정했다. 이것이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다. 아프리카뿐 아니라 한국·미국·모두에게 해당된다.
17개 목표 + 169개 세부 목표 + 230개 지표. 2030년까지 빈곤 종식·기후 행동·양성 평등·교육 보장 등 인류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나라가 약속한 청사진. 한국도 매년 보고서 제출.
정부·국제기구·기업·개인 — 다양한 주체가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한다.

커피·코코아·차·바나나 등의 농부에게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아동노동·환경 파괴 없이 생산하는 무역 운동. 인증 마크로 소비자가 알 수 있다.

UN의 식량 원조 기관. 매년 1억 명에게 식량 지원. 2020년 노벨 평화상 수상.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동부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
한국은 1996년 OECD DAC 가입 후 본격적으로 아프리카 개발 지원. 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르완다·에티오피아·탄자니아 등에서 활동.
1994년 100일간 80만 명이 학살된 르완다 대학살. 그 폐허에서 르완다는 30년 만에 아프리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IT·녹색 국가로 일어섰다.
수도 키갈리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중 하나. 매월 마지막 토요일 '우뮤간다(Umuganda)' — 전 국민 청소의 날. 비닐봉지 사용 금지. 모든 어린이에게 노트북 보급('One Laptop Per Child').
💡 르완다는 한국의 새마을 운동을 모델로 삼아 농촌 개발도 추진했어요. 한국과 르완다는 매우 가까운 협력 관계.
'세계시민'이라는 말은 어렵지 않다. 일상 속의 작은 선택이 곧 세계시민의 실천이다. 아래 16가지 중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체크해 보자.
실천 가능한 행동을 체크해 보세요. 작은 행동 하나가 모이면 세계가 바뀝니다.